MY ART

인사동에서의 낙서

덕유파스텔 2009. 1. 23. 00:26

 

 

 

 

 

"우리도 한번 적어 볼까!"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그가 말한다.

"쓰지 말고 말해! "

내가 대답한다.

 

끝내 그는 가방에서 볼펜을 찾드니만...

" 고집불탱이... 명작을 위해     거들다..."

 

ㅋㅋ

 

"그런데 말야 .  우리 다음에 만나면 절대로 쌍화차는 마시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