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덕유파스텔 2008. 7. 25. 11:46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정이
      자신의 주인이 되도록 허락합니다.
      화가 나면 화나는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감정은 때가 되면 떠나는
      쉴새없이 들어오고 나가는 손님일 뿐입니다.

      감정의 주인이 되는 방법은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일에 몰두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그 감정에서 쑥 빠져 나오게 됩니다.

      또한 삶의 목적이 확실할 때,
      감정에 빠질 확률이 줄어듭니다.

      큰 정신이 있기에
      자그마한 감정들을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감정의 주인이 되어
      감정을 조절하고 지배할 때
      삶의 참다운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中에서 ]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몸은 어느새 땀범벅..
      씻고 돌아서면 금새 더위가 덤비니
      조금씩 지치게 되네요~ㅎㅎㅎ

      무더운 날씨 때문에...
      요즘 작은일에 예민해지진 않았는지요~?!
      잠깐 방심하는 사이..
      불쾌지수가 쑥쑥 올라갈 수 있으니...
      마음 조금씩만 비워 보세요~

      시원한 파도 소리 들으며~
      달콤하고 시원한 음료를 드시며~
      지나간 옛 추억도 떠올려 보시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운미소도 떠올리며
      잠시 마음의 여유로움 가지실 수 있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저는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가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2008.07.25.금요일에...............고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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