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사랑의 또 다른 이름

덕유파스텔 2008. 6. 3. 18:48

자신의 病은 자신이 고친다.
 
 1. 피를 깨끗하게 하라!
 2. 몸을 따듯하게 하라!
 3. 몸을 유연하게 하라!
 
 
해지면 오신다던 님. 
달떠도 오시지 않네!
 
생각컨데
아마도 
님계신 곳 
산 높아 
달 더디 뜨리라.
 
 
옛 사람들의 사랑은 은근하고
여우가 있고 그리고 멋스럽다.
 
지금은 핸드폰시대!
기다림의 미덕과 
은근함을 찾아보기 어렵다.
 
기다림과 그리움!
그건 사랑의 또다른 이름이다.
 
기다림과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건 행복이다.
 
하여
기다림과 그리움 하나씩
간직하며 살자꾸나!
        --큰바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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