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덕유파스텔 2008. 10. 8. 10:55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자연적으로 일어나도록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 자연스러움을 막지 말아야 합니다.
제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자연스럽게 조작하지 말아야 합니다.
강물을 막을 것이 아니라 
그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강이 흐르는 대로 어디든지 가보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은 방해하지 않는 것을 뜻합니다.
가고 싶은 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던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어나는걸 지켜볼지언정 
그것 속에 뛰어들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흐름을 바꾸려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자연스럽다는 것은 자신이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도달 해야 할 어느 목적지를 갖고 있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어떤 목적지가 있다면 자연스럽지도 못합니다.
마음을 평안한 상태로 살아가려면 자연에 순응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움에 맡기고 순리대로 사는 것입니다.
가르침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불의에 대한 저항, 
변치 않는 진리와 같은 더 큰 정신적인 힘에 관심을 갖게 된다.
결국 위대한 가르침은 마침내 우주적 질서와 
모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들과 같이,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특성을 가지게 된다.
원숙한 가르침은 우리에게 우주 그 자체의 
근원이 되는 지혜와 존경을 보여준다.
-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지혜로운 이야기 中에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중에서-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희망부터 찾아야겠습니다... 수요일 수천번 웃고도 더 미소지을수 있는날 되시구요 미소라는 사랑은 확실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미소와 미소가 오고 가는 만큼 행복은 더욱더 부풀어 오릅니다. 미소는 미소짓는 사람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미소를 눈으로 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오늘도 수수한 웃음속에 기쁨이 솟아나는 행복이 가득한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2008.10.08.수요일에................고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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