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대하여

나의 고양이가 좋아하는 까까는 뻥튀기래요.

덕유파스텔 2010. 8. 26. 20:04


 

엄마 까까에 눈독들이지마!

 


 

너가 반도 더 먹었잖아!

 

 

괜스레 삐치지는 말고...

 


네 머리가 들어가기에는 봉지가 너무 좁은데?

 


어쩔거나 머리가 빠지지 않네!

 


나의 사랑스런 고양이인 유리는

머리가 참 좋다.

발로 봉지를 잡고 과자를 봉지 앞턱만큼 가까이 가져다 놓고 머리를 뺐다

 

그다음은...

ㅋㅋ  동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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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찹살떡이다

 

그리고 내가 먹는 것은 무엇이든지 달라고 야단이다.

 


 

나의 사랑이는 멸치만 먹는다

 

식성이 다른 고양이들은 제각기 좋아하는 음식은 다르지만

그 다른 음식은 모두 까까로 통한다.

 

"까까 줄까"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