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그리움은 정말 못말려.

덕유파스텔 2006. 7. 12. 01:13


 

한참을 작업하다

딸이 보고싶어서

앨범을 뒤적였다

 

그리던

작품에 손을 놓고

예쁜 미소를 갖인

딸아이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운사람들

정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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