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 선거에서 사회복지사들이 총 528명이 당선되었다
이것은 더 낳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진실하고 정직한 사회복지사가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미래에 있어서 긍정적인 희망을 대두시킨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다보면 한국은 사회복지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정치인이 될 수 없는 현실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김성이 전보건복지가족부 장관께서는 인사말씀으로
전국 사회복지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당선자에게는 기쁨을 주었고, 전국 젊은 사회복지사들에게는
희망을 주었다고 말하셨다.
또한 젊은 사회복지사들은 지역사회 전문가로서 정책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을 사회 행동의 표상으로 삼을 것이니 많은 후배들이 보고 배울 수 있게 모범이 되어 달라는 당부도 있으셨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데 있어 가장 신이 나셨던 분은
아마도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님이 아니실까 생각한다
조성철협회장님께서는 한국을 지탱하고 있는 희망적인 사람이 곧 사회복지가라 말하시며
앞으로 더욱 많은 변화, 즉 누구나 환하게 웃는 날을 갖도록 노력해 달라고 하셨다
방의회를 통해 사회적 공익을 수행하는 여러분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회복지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기술성, 즉 정직과 투명성에 기초한 물질과 권력은
보다 당당하게 사회에 환원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셨다
개회사를 시작하고
애국가 제창이 있을 때
내 옆 좌석에 앉아 있던 사람이 애국가를 따라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물론 나도 함께 부르고 있었다
애국가를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이 있다니...
애국가란 그저 건성은 아니지만
의례껏 붕어 입처럼 입술만 달박거리는 정도이며
목소리는 나혼자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아주 작게 부르는 것이 당연처럼 되지 않았던가
그 작은 목소리들이 합쳐져서 그런데로 애국가 같은 합창이 되는데...
정말 오랜만에 애국가다운 애국가를 들었다
와!
그럴수도 있구나
다같이 부르는 애국가속에
유일하게 잘 들리는 그 애국가가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
정말 매력있었다
이제부턴 나도
애국가
큰소리로 잘 불러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