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RT
2006년작 , 유화, 글로벌 미술대전 특선작
내가 잘 찾아가는 곳이 있다
주차하기도 쉽고
계곡따라 올라가기도 싶다.
계곡이 깊은 이곳은
나혼자 사색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다.
우울하고 답답할 때면
이곳에 와서 발을 담근다.